법쩐 11회에서 은용과 손을 잡은 황기석은 판을 뒤집을 계획을 세운다. - SBS 금토드라마 법쩐 11회 2023년 2월 10일(금) 방송 예고 (줄거리) 법쩐 11회 줄거리 지난 2월 4일(토) 방송된 법쩐 10회에서 황기석(박훈)은 명인주(김홍파) 회장의 심부름이나 하는 하수인으로 전락했다. 믿었던 이영진(박정표) 검사에게도 무시를 당하고 모멸감을 느꼈다.
결국, 기석은 은용(이선균)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거래를 했다. 한편, 박준경(문채원)은 손승진(조영진) 의원과 검찰의 표적 및 조작 수사에 관한 특별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기석이 회견장에 등장해 사망한 윤혜린(김미숙) 대표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를 했다. 이어서 이수동(권혁) 변호사사 영상을 통해 술자리 사진은 명 회장과 감찰부장이 만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