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80회 에서 은서연은 강백산과 백산의 식구들에 대한 분노로 다시 백산네 집을 찾는다. 서연과 강태풍은 백산을 끌어내릴 계획을 세운다. -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80회 2023년 2월 7일(화) 방송 예고 (줄거리) 태풍의 신부 80회 줄거리 지난 2월 6일(월) 방송된 태풍의 신부(연출 박기현, 극본 송정림) 79회에서 강백산(손창민)은 서윤희(지수원)를 병문안을 간다며 집을 찾아갔다.
집 앞에는 미리 소식을 입수한 기자들이 몰려 있었다. 홍조이(배그린)은 윤희가 안정을 취해야 한다며 백산을 출입을 막았다.
서연은 윤희의 옷을 갈아입히다가 환자복 주머니 안에서 메모리칩을 발견했다. 윤희가 감금되어 있던 백산 집 지하 밀실의 CCTV 영상 녹화본이었다.
영상에는 백산의 폭행 장면이 .....
원문 링크 : 태풍의 신부 80회 줄거리 - 누구 마음대로 나를 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