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106회에 회사에 사직서를 이영이는 결국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한다. 영이는 경준에게 사직서를 제출한 사실을 알리고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한편, 집에서 쫓겨나 오갈 데 없어진 차윤희는 병원에 찾아가 의식이 없는 장훈 회장을 노려보다 산소호흡기에 손을 가까이 가져간다.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 102회는 2023년 2월 28일(화)에 방송된다.- 미리보기/예고/줄거리/TV 내 눈에 콩깍지 106회 지난 27일(월) 방송된 내 눈에 콩깍지(연출: 고형탁, 극본: 나승현)에서 장훈(이호재) 회장이 쓰러지고, 아들 장이재(김승욱)은 차윤희(경숙)와 장세준(정수환)이 과거에 저지른 사건에 대해 알게됐다.
이재는 매달리는 윤희를 집에서 쫓아냈다. 세준은 경준에게 할아버지가 깨어나시면.....
원문 링크 : 내 눈에 콩깍지 10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