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나타났다 45회에서 태경은 가족들의 만류에도 파양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는다. 연두 역시 말려보지만 별 소용없다.
금실은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딸기의 제사를 지내겠다 하고, 제사 준비를 하며 준하와 더욱 가까워진다. 한편, 제사를 지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연두는 금실을 만나러 간다.
KBS2 토일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45회는 2023년 8월 26일(토) 오후 8시 5분에 방송된다. 준하씨가 떠나줘 김 대표, 가급적이면 집에 드나들지 않게 하는 게 좋겠습니다.
이것들이 지금. 어쨌든 걔는 내 핏줄이야.
파양만 하면 이 꼴 저 꼴 안 볼 수 있잖아요. 나도 이런 꼴 보려고 태경 씨 옆에 남은 거 아니에요.
어머님, 그게 무슨 소리예요? 고모 제사라니?
할머니가 마음이 김 대표한테 많이 기우신 거 같아.....
원문 링크 : 진짜가 나타났다 45회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