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실학자 성호 이익이란 사람이 남긴것을 후대 재 가공한 이야기로써 현대에 와서는 한국사를 배경으로 한 웹툰 같은곳에서 종종 쓰이는 소재의 원본 최근에는 심야괴담회에서 다룬적이 있음 1700년대 초반에 기괴하고 섬뜩한 이야기로 항간에 돌았던 소문 중에는 속칭 염매(?魅)라고 불리우는 끔찍한 물건에 대한 것이 있다.
이 무렵 한 흉악한 범죄자들이 이상한 대나무 통을 하나 매고 다니는 것이 있었다. 이 사람들은 부유한 집을 찾아가서 그 대나무 통을 열어서 안쪽을 보여주는데, 그러면 그 집 사람들은 왠갖 정신병을 일으켜 발작하는가 하면, 귀신이나 마귀에 관한 이야기에 미쳐 돌아가게 되고, 그러면 이 범죄자들이 적당한 술수로 돈을 뜯어내는 것이었다.
대나무 통안에 무엇을 넣어 놓는가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
원문 링크 : 염매 (태자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