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턴 단어나 이런걸 깜빡깜빡 하는 경우가 잦아졌는데 최근에는 단어가 아예 기억이 안나서 구글 켜서 그 단어가 먼지 찾아봐야 하고 긴 글은 잘 읽지도 않고 휙 넘기게 되고 그런류의 신체적인 스펙저하가 체감이 될정도로 느껴져서 내용이 아니라 글솜씨를 발전시키거나 개선하는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음 뭐 내용이야 남들보다 신박한 내용을 어찌어찌 쓰긴 하겠지만 그걸 세련되게 남들 보기 편하게 작성하는것은 이제는 더이상은 어렵다는 이야기임 유난히 내가 쓰는 글들 심각하게 맞춤법도 안맞고 두서도 없고 비문도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텐데 나는 에세이 쓰는법을 어릴때부터 항상 배웠어왔고 규격화,체계화된 맞춤법을 쓰는것도 충분히 가능한 정도의 지능은 가지고 있음;; 그냥 내 컨셉이자 이제는 아이덴티.....
원문 링크 : 외부 블로그 보고 느낀점들 몇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