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얘기좀 하자면 나는 과거부터 게임을 참 좋아했는데 게임 하다보면 꼭 뭐 보빨러들이 있기 마련이지 않겠음? 근데 그런애들 싹다 차단하고 걍 혼자 겜함 롤 진짜 정병걸려 토할때까지 돌려가면서 했었는데 당시 트롤러가 판치던 시즌 4쯤이라 승급전마다 트롤러들이 판치던 시절이라 급식충들 만나서 걔네때매 막 50연패 이렇게 하고 그러다보니 실골 밖에 못다니까 진짜 억울해서 눈물나는데도 꾸역꾸역해서 결국은 시즌 6인가 7에 다이아 찍음 근데 하도 토해가면서 롤하니까 주변에서 듀오해주겠다는 사람 존나 많았음 그때 막 혜지서폿 이런거 유행할때고 그런거 보면 분노게이지가 절로 치솟아서 나는 여자들 게임하려면 공인인증서 박고 게임하게 해야한다고 도배하다가 정지쳐먹고 리신 Q음파 박히면 날아가시겠습니까 창뜨고 예 누르.....
원문 링크 : 사람들이 꼭 다 본인같다고 생각하는 습관을 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