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일을 할때 엉망으로 하는일이 있을지언정 적어도 항상 진심으로 모든 일을 처리함내 면상과 간판을 믿고 일을 맡겼든 아니면 내가 내 능력을 스스로 믿어서 어떤 일을 했던간에 적어도 내가 하는일들은 대다수가 강한 자기확신과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하고 있는 일들이 대 다수임 근데 항상 보면 나의 평소의 가벼움과 내가 하는 것들의 자세를 동일시 하고 장난을 치는 자들이 잊을만 하면 튀어나오는데 난 이런것을 몹시 혐오하고 싫어함그리고 결과에도 영향을 줌 최근에 트레이딩으로 1년간 매우 많은 방해를 받았는데 방해를 받을때 매번 상황이 비슷했음 올해 총 3번의 방해를 받았는데 좀 중요한 타점이 오면 틱가치가 몇백만원이 넘는 그런 자리에서 크게 베팅을 할 떄가 있는데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그런자리를 한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