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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지인들에게는 자랑해봐야 좋을게 없음

 찐 지인들에게는 자랑해봐야 좋을게 없음

난 아직도 내 주변에서는 내가 인생 망해서 븅신 앰생으로 살고있는줄 암 딱 한 10년전에 잊혀진 존재 포지션 유지중 코로나 터지기전에 살짝 먹고 살만하다가 코로나로 운지했는데 재빠른 판단으로 온라인으로 전부 넘겨서 그나마 지금은 먹고 살만해졌는데 10년전에 알던 나름 찐친들에게 나의 부활을 알리지 않고 연락도 안하고 있음 나름 여자는 사회적 동물이라 서로 칭찬 품앗이도 해주고 나름 사회적 활동을 해야 인간자체로 인정받는 정서적 안정감이 드는데도 그걸 이성적으로 포기하고 사는중 정신과 약먹으면서 이성유지중인데 이게 뭐 내가 부활했다고 얘기해봐야 구설수나 되지 여자들끼리의 우정은 남자들보다 부질없고 결속력이 약하고 험담의소재가 되는것을 알기에 굳이 자랑 안하는중,, 개인적인 생각인데 내가 헤비 sns 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