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어벤츄린 본명 카카바샤 이명 모략의 사금 성별 남성 소속 스타피스 컴퍼니 속성 허수 운명의 길 보존 언어별 표기 어벤츄린 Aventurine 砂金 アベンチュリン 성우 박준원/불명(少) 캠던 수트카우스키/케이틀린 엘리자베스 [유년기] 양차오란 카와니시 켄고 척박하고 황폐한 츠가냐-Ⅳ에서 에브긴 민족으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핍박받고 가족을 포함한 주변인들을 일찍 잃은 영향인지 유년기 시절부터 지독한 염세주의자였다. 자존감도 매우 낮아서 판 위에 자기 자신을 판돈으로 거는 행위도 서슴치 않게 하곤 한다.
하지만 인게임에서 보여주는, 승리를 위해서라면 초석까지 거리낌없이 부숴 패로 써먹는 무모한 면모와 타인에게 부리는 허세와는 반대로 실제로는 블러핑하는 그 순간에도 테이블 아래에 칩을 든 손을 벌벌 떨 정도.....
원문 링크 : 붕괴: 스타레일 - 어벤츄린Aventur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