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도삭면에 꽂혀 여러군데 찾아다닌적이 있었다. 대학로에 있는 청화원, 신촌에 있는 건륭산시도삭면, 강남에 있는 남소관 우육면 / 신복면관, 명동에 있는 란주칼면 등등.
꽤나 여러군데 싸돌아다녔네. 이번에 다녀온 곳도 전에 다녀왔던 도삭면 식당.
건대 인근에 위치한 송화산시도삭면, 알만한 사람은 다들 아는 맛집. 본점이 흥해서 더 목이 좋은 곳에 2호점이 생긴 건대입구 핫한 맛집 중 하나.
수요미식회, 생방송투데이, 관찰카메라24 등 여러 매체에서 다뤄진 적 있는 식당. 때문에 한적한 시간이 아닌 식사시간에는 웨이팅이 거의 필수라고 봐야 한다.
웨이팅에 대한 꿀팁 하나 투척하자면, 건대입구역에서 2호점이 더 가깝다. 일단 2호점에 웨이팅을 걸어놓고 본점으로 가자.
같은 골목에 더 들어가면 본점이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