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대한 썰 . 며칠 전, 서울도서관에 방문했다가 근처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다 저녁때가 되어 방문하게 되었더랬다.
대만여행을 처음 갔을 때 딘타이펑을 가본 기억이 나는데, 그때 먹은 게 내 인생 첫번째 우육면이었지. 샤오롱바오도 먹고, 볶음밥도 먹었는데, 그때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한국에 와서도 딘타이펑을 찾아갔더랬지.
그때가 거의 5~6년 전? 어쩐지 그때부터 내 맛집 방랑이 시작된 게 아닌가 싶다.
좋았던 대만에서의 기억을 되짚어보고자 다녀온 식당. 명동 한복판에 위치한 딘타이펑 명동점.
강서, 영등포, 강남에도 지점이 있는 걸로 아는데, 명동 자체가 서울 중앙에 있다 보니 약속장소로 정할 때 위치상으로 가장 좋다고 볼 수 있겠다. 딘타이펑 차림표 .
다양한 대만식 요리가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