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와 같은 기사를 봤다. "어린 의붓딸에게 피임약을 먹이며 6년여간 성폭행한 계부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된 가운데 친모가 딸이 숨지기 직전까지 ‘고소를 취하하라’고 강요했고, 피해자인 딸은 계부가 재판에 넘겨지고 1주일 뒤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되는 이유로 숨졌다."
오늘도 분노하게 되는 기사를 보게 될 줄이야. 기사의 내용 중 나를 더 분노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다.
"계부 A씨는 B양이 성관계를 거부하면 외출을 금지하고 가족과 흩어져 살 것이라고 협박했다. 또 “비싸게 군다”며 욕설과 폭언을 했고, 허벅지에 피멍이 들도록 때리기도 했다."
"미성년자인 B양에게 술과 담배를 권했다. 심지어 반발을 막으려 B양에 강제로 술을 먹인 끝에, 알코올 중독에 이르도록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친모와 함께 가진 술자.....
원문 링크 : 계부 의붓딸 성폭행 동조하는 친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