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곡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때 가장 좋아했던 일본노래로 ニック ニューサ 닉쿠뉴우사의 サチコ 사치코입니다. 저는 왠지 곡의 분위기가 최백호 선생님의 '낭만에 대하여'랑 비슷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담배연기 가득한, 어둡고 퇴폐미가 흐르는 작은 선술집 구석에서 떠나간 여인을 그리워하는 고독한 남자의 외로움이 눈에 보이는듯합니다. 올드한 감성의 노래지만 쉽고 짧은 가사에 많은 분들이 말씀하셔서 올립니다.
사치코라는 이름도 사실 참 올드한 이름이예요.ㅋ サチコ (幸子,さちこ) - Nyc Nyusa (ニック·ニューサ) 사치코 - 닉쿠 뉴우사 暗(くら)い 酒場(さかば)の 片隅(かたすみ)で 쿠라이 사카바노 카타스미데 어두운 술집의 한쪽구석에서 俺(おれ)は お前(まえ)を 待(ま)っているのさ 오레와 오마에오 맛떼이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