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とんぼ(타케톰보) - 堀內孝雄(호리우치타카오) 今は我慢しよう 俺たち一緖に 이마와 가만시요오 오레타치 잇쇼니 지금은 참자... 우리 함께 夢を飛ばしてきた 竹とんぼじゃないか 유메오 토바시테키타 타케톰보쟈나이카 꿈을 날려 온 대잠자리가 아니냐 砂をかむような こんな人の世に 스나오 카무요오나 콘나 히토노요니 모래를 씹는 듯한 이런 인간 세상에서 誰かひとりでも 信じ合えるなら 다레카 히토리데모 신지아에루나라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서로 믿을 수 있다면 夢がささくれて 人生に迷ったら 유메가 사사쿠레테 미치니 마욧타라 꿈이 조각나 인생에서 헤메이더라도 酒で ぬくもりを わかち合えば いい 사케데 누쿠모리오 와카치아에바 이이 술로 온기을 서로 나눌 수 있으면 괜찮아 淚よ お前に負けた訳じゃない 나미다요 오마에니 마케타 와케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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