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특별한 곡을 준비했습니다. 大阪暮色오오사카보쇼쿠,오사카의황혼 엔카의 여왕으로 일본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 계은숙님의 일본 진출 데뷔곡입니다.
관동,관서 지방 사람은 같은 일본인이 맞나 싶게 말도,성격도 많이 다른데요... 특히 오사카 사람은 성격이 한국인에 가깝게 직설적이라죠?
암튼, 오늘 곡에 나오는 오사카 사투리(오사카뱅)은 송가인님의 진도 사투리로 바꿔서 번역하겠습니다. 계은숙님의 가슴을 긁는 허스키한 음성과 애절한 표정이 노래를 더욱 빛나게하는 엔카의 명곡.
계은숙님의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大阪暮色 - 桂銀淑 오오사카보쇼쿠 - 계은숙 西陽(にしび)でやけた たたみの上(うえ) 니시비데 야케타 타타미노 우에 석양에 그을린 다다미의 위에 あの人(ひと)がくれた花瓶(かびん) 아노 히토가 쿠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