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초 만에 써보는 1년 일기 수능과 새해가 되면 매년 해 왔던 작은 일이 있는데 올해는 이런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은 왜 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재 입에는 불만의 소리만 있어서 다시 가다듬기 위해 글을 씁니다. 이전에 1의 365승과 1.01의 365승은 너무나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항상 마음에 지니고 있었는데 올해 끊김 현상이 발생한 거 같다.
일단은 마음의 여유가 없어 진 것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나의 배려가 이제 줄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1년 동안 나와 약속한 일에 대해 나와의 약속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 있는 문구 주변 수능 자녀 가족을 위한 작은 격려 항상 주변에 수능 자녀는 둔 분을 찾아서 미리 확인하고 작은 파리바게트 포장 선물과 직원 자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