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전기포트에 물도 없이 팔팔 끓여 5년여를 사용하던 포트가 허망하게도 갔습니다. 저에게는 새 포트를 살 기회가 생긴 것이죠.
헐헐헐 그리하야 그리도 간절히 원하던 일렉트로룩스 전기포트를 샀어요. 요게 분유 포트로 유명하다면서요?
막 적절 온도로도 유지해주고 편리하다는! 근데 제가 스마트하지 않아 그런지 전에 쓰던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헙헙. 각설하고 처음 사서 식초로 잘 닦아주었는데 반짝하던 이 녀석도 어느덧 얼룩한 자국이 생기기 시작하여 다시 한 번 세척해 주기로 하였어요.
간단하기도 하지요. 때깔 좋던 녀석이 어느새 이렇게 얼룩덜룩해졌더냐.
포트 안 쪽도 물 때 같은 게 있겠죠. 근데 요 녀석은 뚜껑이 확 열리는 녀석이 아니라 안 쪽 확인이 잘 안됩니다.
답답합니다... 어쨌든!
준비물은 식초.....
원문 링크 : 전기포트 세척 식초로 간단하게 살균까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