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리버시티자양 광진구 아파트 최근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서울에서 새 아파트를 분양받기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나 다름없게 됐다. 잇단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 문턱이 높아진데다 당첨 가능한 가점 커트 라인도 확 올라가서다.
서울의 경우 청약 가점이 최소 60점 이상은 돼야 그마나 당첨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달 11일 1순위 청약에서 광진구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 광진구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는 최고 청약 가점이 70점을 넘었다.
청약 가점제 확대로 당첨이 어려워진 이른바 ‘청포자(30~40대 청약 포기자)’들은 청약 가점이 필요 없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쉽게 말해 조합원들이 모여 아파트를 시중가격보다 싸게 공동구매하는 아파트를 말한다.....
원문 링크 : 광진구 아파트 강남 생활권 '리버시티자양' 마감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