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1차 아파트 60평대가 80억원에 실거래됐다. 정말 미친 가격이다.
하지만 재건축 완료이후 100억원을 넘기는건 시간 문제라고 본다. 문제는 그 이후 그 여파가 송파나 광진쪽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현대1차 전용 196(64평)가 지난달 18일 80억원에 실거래됐다.
같은 면적의 직전 거래 시기는 작년 3월 31일로 당시 실거래 가격은 64억원이었는데, 10개월여 만에 16억원이 뛴 것이다. 3.3당 3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국내 재건축 단지 중 최초다. 압구정 현대1차 아파트 실거래는 올 들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해 4월 압구정 현대아파트 7차 전용면적 245가 80억원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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