莫見乎隱, 莫顯乎微, 故君子愼其獨也. (막현호은 막현호미 고군자신기독야) 은밀한 곳보다 더 잘 드러나는 곳이 없으며, 미세한 일보다 더 잘 드러나는 것이 없기 때문에, 군자는 자기 혼자 아는 <자리>를 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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