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者, 不偏不倚ㆍ無過不及之名; 庸, 平常也. (중자 불편불기 무과불급지명 용 평상야) 중(中)은, <마음이> 치우치지 않고 기울지 않으며,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것의 이름이다; 용(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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