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붙여진 포스터를 보았다. 오?
간만에 아파트 행사다!! 코로나 이전에는 플리마켓이나, 음악회 등 아파트 자체 행사도 많았는데 코로나 이후 뚝!
끊겼다가 이번에 행사를 한다니 반가웠다. 역시 우리 아파트 운영위는 최고!!
일 잘하고 아파트 관리 잘하기로 소문난 2차 운영위들 감사합니다^^ 12시 이전에 집에서 창밖을 내려다 보니 벌써 시끌 시끌하다. 얼른 준비하고 내려왔다.
쭉 늘어선 각자의 플리마켓에는 노란색 풍선이 걸려있고 맞이해주는 마켓의 주인들은 어른보다는 꼬마 주인님들이 많았다. 살짝 당황한듯한 꼬마 주인 난 모르겠다 시간아 가라 하는 꼬마 주인 잘 팔아보겠다는 결심이 눈에 보이는 꼬마 주인 너무너무 귀여웠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았다.
다음에는 우리도 셀러로 참여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