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때 처음으로 블루마마 이유식 용기를 알게 되어서 그 후로 좋은 기억을 갖고 있었는데 요즘 슬슬 우리 9개월 아기가 이유식 먹을때 자꾸만 숟가락을 뺏고, 그릇도 뺏으려 들어서 숟가락과 그릇을 가지고 놀게끔 하려고 실리콘 식판과 흡착볼을 구입해보았다. 초기 이유식 시작할때 실리콘 수저를 블루마마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익숙한 버터색 :) 버터색이 취향이라서 버터색으로 통일하고, 흡착볼은 2개 샀는데 추가한 하나는 그린빈 색으로 했다.
흡착볼 2개, 물컵, 스낵컵 겸 빨대컵, 실리콘 수저와 포크, 흡착 식판, 곰돌이 플레이트, 실리콘 빨대 2개. 지금은 스스로 떠먹지를 못하지만, 몇달 지나면 스스로 떠서 먹지 않을까 싶다.
그때를 대비해서 그냥 한꺼번에 식판이며 플레이트며 컵까지 다 구입해버렸다. 실리콘 빵끈.....
원문 링크 : 블루마마 모두아이 실리콘 식판, 흡착볼 구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