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구스입니다 :)오늘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양정동 빨봉 분식집을 다녀왔습니다 빨봉 뜻을 찾아보니 빨간지붕을부르던 말이 빨봉이 되었다고 하네요빨봉이란 곳을 처음 들었을 땐웬지 매운것을 파는 곳이라는느낌적인 느낌.. 나만 그런가요 ㅋㅋ 양정동 빨봉 메뉴입니다맥주가 있었는데 너무나 먹고싶었지만..대낮이고 일을해야하니까 ㅠㅠㅠ 저희는 화난돈가스 라면 군만두를 주문했습니다세트 메뉴도 있었는데원하는 조합이 없어서 패스..
아주 화창한 그런 날이에요.이런날 창가에 앉아 있으니기분이 좋아 지더라구용가을냄새도 나고 넘나 좋은 것. 점심시간대라 손님들이우르르르 계속 들어와서홀과 주방이 엄청 분주했답니다.손님이 많아서 조금 오래걸렸어요침만 꼴딱꼴딱..
그렇게 한참을 기다린 끝에라면이랑 만두가 먼저나왔습니다라.....
원문 링크 : 양정동 빨봉 뜻과 메뉴, 분식집 여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