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의 마지막 날 아무런 일정 없이 이아마을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햇빛을 피하기 위해 그늘로 숨은 강아지 이 골목길을 지나가면 우리가 원하던 하얀 집들을 볼 수 있다.
산토리니의 포토존은 따로 없다. 섬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포토존이다.
좀 더 사실적인 산토리니의 이아마을 구석구석 흔적이 느껴진다. 'Atlantis Book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https://goo.gl/maps/j2athfazXU7qMbSKA 아틀란티스 책방 · 서점 · Nomikos Street www.google.com 함께 세월을 맞이하는 책들 엽서 또한 판매된다.
누군가에겐 삶의 터전인 이곳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함께 놀아준 고마운 꼬마 아름다운 산토리니를 이곳저곳 발길이 닿는 대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