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간 먹던 프로페시아약 값이 조금 부담스러워 결국 카피약으로 갈아탔습니다. 근데 생소한 이름의 약이네요.
마이페시아정이라.. 헤어그로등의 이름은 들어봤는데 ..
어쨌든 약효가 별 차이없길 바라며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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