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우리 친구하자! 이웃 기반 플랫폼, 우트 (페이워크 Meets 우트 박준혜 대표님)

 우리 친구하자! 이웃 기반 플랫폼, 우트 (페이워크 Meets 우트 박준혜 대표님)

우트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박준혜 대표 (이하 박) : 우트의 이름은 ‘이웃’이라는 단어의 ‘웃’과 ‘야호’라는 뜻을 다진 영단어 Woot에서 왔습니다.

지역기반 관심사 커뮤니티 서비스로 우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통의 관심사를 지닌 유저들이 모이고,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모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 우트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모임을 ‘개더링’이라고 부른다) 우트를 시작하게 된 건 리스본에서 보낸 경험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교환학생이었는데요, 유럽 친구들이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패턴이 한국과 조금 다른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페이스북 기능 중 ‘이벤트’를 활용한 네트워킹을 활발하게 하고 있었어요. 특정 동호회나 모임에 가입하지 않고도 관심사와 관련된 활동을 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