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등 언론에서 이번 UN 초청으로 문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했던 BTS에게 경비를 한 푼도 주지 않았다는 보도에 방탄소년단 팬들과 네티즌들은 "진짜 해도 너무한다."는 소리가 높아졌다.
사건의 발단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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