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금 오토바이를 중고 거래로 팔고 오는 길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허리가 많이 아파서이다 허리만 아프면 다행인데 이게 자꾸 다리까지 통증이 내려와 괴롭힌다.. 오토바이를 못탄지는 3개월 정도 되었고 그래서 부업일기는 언젠가 훅 줄어들었다..
조금 아쉬우면서도 기분 좋다 내일 물리치료 가면 백프로 허리에 주사 맞을거 같은데 ㅜㅜ... 큰 짐을 하나 내린거 같아 일단은 한숨 돌려보는 하루다...
부업 일기 종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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