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월초 주말 아르바이트로 오전 ~ 점심 사이 스크린 골프 매장관리 아르바이트를 구했습니다. 면접 문자부터 반말을 찍찍하던 대표의 언행이 거슬렸지만 좋은 경험이겠지 싶어서 면접을 진행하고 바로 다음날 아침부터 출근하기로 했죠.
단 마음에 걸리던게 첫날 근무 후 나오지 않을시 일당 미지급이라는게 마음에 걸렸는데 다 이유가 있더군요.. 결론부터 말 하면 초반 이미지는 결코 뒤집히지 않는다.
본인들은 본인들이 왜 문제인지 모른다. 두가지 입니다.
왜 자꾸 도망가지? 했는데 이유가 있던거죠.
아르바이트 직급으로 고용했다 쳤도 나이 서른 중반이 넘는데 야 야 거리지 않나, 그 놈의 주인의식에 쉬지도 않고 부려먹는데 저도 마지막엔 참다참다 안되겠다 싶어서 말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시급 11,000원 8시간 근무.....
원문 링크 : 설 연휴를 앞둔 생존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