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갑자기 빠르게 진행이 된다. 배우자 스폰서십임에도 불구하고, 만으로 6개월 만에 거의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어 가다니.
좋은 점도 그리고 타이밍상 좋지 않은 점도 있는데 말이다. 이제 PR Portal로 무대를 옮겨야 할 차례.
해당 사이트 계정 생성을 위해 시키는 대로 인적 사항 등 필요한 정보를 이메일 답변으로 넘기니, 4분 만에 PR Portal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가 이메일로 도착했다. 이제 7일 안에 PR Portal에서 영주권 카드를 받을 캐내다 내 주소와 캐나다 거주 등을 확인하고, 영주권 카드에 쓰일 사진을 올려야 한다.
아내님의 도움을 받아 IRCC에서 제시한 사진 규격 조건에 맞는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신경써서 찍어서 올렸다. 사진 등이 무사히 인정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