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한턱 쏘는일이 잦은데요. 자의 아닌 타의로 말이죠 ㅠㅠ 누군가에 무언가를 먼저 해주플땐 한턱쏘는것고 재미가 있고 즐겁기 마련인데요.
마귀같은 주위의 밉상들이 같은입장에있는 나한테 자꾸 한턱쏘라고하는 머죠? 절대로 오늘만은 하지만. .
이런 하이에나 같은놈들은 다른주위사람들까지 구슬려 분위기를 조성해 어쩔도리없이 빠져나갈구명 없게 만들어버리네요. 먹을때만 좋타고 헬헬~ 거리고 돌아서면 확돌변하는 이런인간들 어찌하면 좋을까요?
ㅠㅠ...
한턱쏘는 내마음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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