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뛰어는것만으로도 건강과 그에따른 학습이 충분하다는 말은 누구나 말로 쉽사리 하지만~ 실상 도시를 떠나 시골로 들어가기는 어려운것 같아요~ 한번씩 시골어른집에나 캠핑을 가곤하면 뛰어노는 아이들이 얼마나 즐거운질 보면 얼른이라도 시골에 들어와야한 싶은 생각은 잠시!! 하지만 여타 교육을 생각하면 쉽지만은 않은일!!
어릴적 시골에서 자란터라~ 먼가를 배웠다기보다는 그래도 논두렁 , 밭두렁 다닌 추억들이 가득한걸 얘들한테도 만들어주고 싶지만 아직은 그러기엔 시기가 좀~~ 그래도 언제간 자연과 벗삼아 살고싶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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