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소제동에 무슨 음식점이 생겼나 검색해보곤 합니다. 대전의 익선동 같은 느낌으로 젊은 사장님들이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매장을 차리는 곳이기도 해요 상권이 노후되어있던 곳이니 아무래도 입점하는데 큰 무리는 없는 것 같고..
요샌 온라인으로 홍보하면 되니깐요 ㅎㅎ 이번에 간곳은 바로 '파운드' 라는 곳 입니다. 파운드 매장 이름을 듣고 어떤생각이 드시나요?
저같은 경우에 파운드? 파운드케익?
카페인가? 이런 생각이 처음에 들었었네요.
그런데! 전혀 생각했던 곳과 다른 곳이었습니다.
파운드에 도착해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무슨 매장일 것 같다?
느낌이 오시나요? 일단 이 쪽 동네 가게들은 다 그런건 아니긴 한데 원채 조용했던 동네에 개발이 안되어있다보니 그 모습에서 조금만 변형해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