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는 양평군에서 최우선으로 요청한 강하 IC를 반영하여 최적의 안을 마련 하였습니다. 양평군에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타당성조사 협의 (*22.7월) 시 - 1안 예타노선 일부를 조정하여 강하면 운심리 인근(IC신설)-양평 JCT(종점 양서면)를 설치하는 안. -2안 강하면 왕창리 인근(IC 신설)-양평JCT(종점 강상면)를 설치하는 안. -3안 강하면88호선 연결(종점)-교량연결하는 안과 각 안에 대한 검토 사항 등을 협의 의견으로 국토교통부로 회신하였습니다. 1안과 2 안을 종합해 보았을 때 양평군에서는 강하 IC 설치를 요청하였고 강하 IC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예타 노선에서 노선과 종점의 변경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국토 교통부는 양평군의 요청을 수용하여 타당성조사를 통해 교통 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