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이 아니라 모래를 친다.우러터하겐은 20세기 초반에서 중반까지의 가장 위대한 골퍼 중의 한 사람이다.그는 벙커샷은 볼을 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게임에서 가장 쉬운 샷 중에 하나라고 말한다. 따라서 이와 같이 긍정적인 생각은 휼륭한 벙커샷을 할 수 있는 기본이 된다.
그린 주위에서 벙커샷을 위해서 셋업을 취한다. 볼을 치는 일반적인 샷과는 달리 볼 뒤 5cm 지점을 쳐다본다.
처음에는 이상하게 느낄 수 있으나 절대로 볼을 쳐다봐서는 안 된다.볼은 상관하지 말고 모래를 쳐다보며 스윙한다. 간결하게 스윙하면서 클럽헤드가 정확하게 모래를 파고 든다면볼은 자연스럽게 비행하게 될 것이다.
모래에 선을 그리면 벌타를 받는다. 볼을 무시하고 모래에 초점을 찾춘다.
치고자하는 것은 모래이지 볼이 아니다.오른손 동작을 .....
원문 링크 : 골프 볼이 아니라 모래를 친다/연습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