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크릿 코인'이라는 아이템을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정확히 11년 전 외국어 교육 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M컨설팅 기업의 3년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나와 창업한 친구와 함께 충분히 고민했던 아이템 중 하나였습니다. 1인가구가 앞으로 늘어갈 텐데 좀 더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수프처럼 건조된 동전모양의 발포비타민처럼 국을 여러 종류로 만들어서 판매하면 어떨까?
하는 고민을 했습니다. 콜럼버스의 발견처럼 실행 없이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위대한 깃발을 꽂을 수 없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하는 아이템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크릿 코인이란? 빅마마 이혜정님이 출시한 육수 한알로 편안하고 개운한 맛의 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작명센스부터 개발과정과 출시하기까지의 모든 여정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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