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도바는 강을 건너서 들어갈 수 있는 도시입니다. 13세기 까지도 세계 최고의 도시로 명성을 날리던 곳입니다. 지금은 옛 길보다는 역에서 가는 길이 더 넓고 좋지만 지금도 과달키비르 강가를 따라 걷는 길은 아름답습니다.
유럽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유명한 모스크 성당 벽을 따라 로마 다리 방향으로 가면 높은 기둥위에 조각이 있는 기념탑이 눈에 들어 옵니다. 로마 다리는 옛 망루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넓고 편하게 강을 건널 수 있습니다. 강변을 따라 북동쪽으로 강을 따라 걷는 산책길을 아주 편안합니다.
다음 다리가 나올 때 까지 걷다가 다리를 만나 왼편으로 돌면 작은 개선문 같은 구조물이 나타납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샹그리아가 있는 곳은 저 문을 통해 지나가야 합니다.
La Bic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