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에서 교통편을 예약하고 나면 숙박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서울에서 전세계 호텔 예약이 한치의 착오도 없이 가능하다.
여행의 중심은 북극권 라플란드에서 오로라 구경을 하는 것이지만 추운 겨울 나라에 온 새로운 상황에서 아름다운 도시를 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헬싱키는 우리 여행의 중심도시라 오가며 여러 번 공항을 들르게 되지만 시내에서는 하룻밤만 잘 예정이다.
핀란드의 한적함이 지나쳐 헬싱키는 여름에도 아주 제한된 구역, 예를 들면 중앙역에서 바다 쪽으로 뻗은 길 정도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이번엔 번화가 한복판에 있는 호텔을 예약하였다.
Next Hotel Rivoli Jardin **** 리볼리 가든 호텔쯤으로 불러야 할 것 같다. 지도 중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