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밤을 보낸 이스탄불의 아침. lady M과 나는 예약한 리무진으로 공항으로 출발했다. 갖고 온 짐은 호텔에 대부분 맡기고 하루를 지낼 물건만 간단히 챙겨...
구 도심은 일방통행이 많고 길도 좁아 해변도로까지 나가는데 애를 먹었지만 거기서부터 공항까지는 무난했다. 반대편 길은 출근 차량으로 무척 막힌다. 11:05 nevsehir 도착 렌터카를 픽업한다.
최신형 니산 카시카이 심지어 오토! 신나게 한 시간가량을 달려 호텔에 왔다.
내비가 큰 도움이 되었지만 최종 호텔을 찾는데 고생하다. Sultan Cave Suites.
모두 부티크 호텔인데다 간판까지 잘 되어 있지 않고 네비도 소용이 없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찾고 보니 훨씬 쉽게 갈 수 있는 곳이었다.
호텔 뒤편에 비포장이긴 해도 대여섯.....
원문 링크 :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 가는 방법과 풍경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