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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초등학생때 신도가 여자만 있던 교회 가본 이야기(feat.나는신이다)

 1998년 초등학생때 신도가 여자만 있던 교회 가본 이야기(feat.나는신이다)

안녕하세요, 레몬나입니다. 넷플릭스에 나는신이다와 JMS로 떠들썩한 요즘입니다.

기사들을 보던 중 어릴때 제가 겪은일로 여자들만 가득했던 어떤 교회에 가본 이야기를 풀어보려합니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정말 위험했던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이야기는 제가 직접 겪은 일 입니다. 때는 1998년 여름, 저는 초등학생이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12시쯤 학교를 마치고 교문을 나오는데 학교 앞에서 어떤 여자 2명이 전단지를 나누어주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조금 떨어진 동네에 있는 교회에서 퀴즈대회를 한다는 내용의 전단지였고, 그 당시 유행했던 다마고치 등 많은 상품이 기재되어있었습니다.

퀴즈대회 시작시간은 오후 5시에였고, 여자분들이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꼭 참석하라고 했습니다. 그 길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