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영화는 남태평양의 한 어선이 바다위에서 미지의 거대한 생물의 공격으로 인해 배가 침몰하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어부들은 지나가던 미 해군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졌고, 이들의 증언을 통해 미지의 생명체가 존재한 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그들은 이 미지의 생명체를 '고질라' 라고 불렀습니다.
얼마간 시간이 지났을까 조심스럽게 그리고 아주 조용하게 뉴욕 시로 이동하였고, 이윽고 뉴욕 시에 도착했을때 광범위한 공황과 파괴를 일으킵니다. 군대는 이 생물체를 막으려 하지만 두꺼운 피부와 재생 능력으로 인해 거의 아무런 피해도 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니코 타토폴로스 박사(매튜 브로데릭)가 이끄는 과학자 팀이 정체를 알수 없는 이 생물체를 연구하고 그것을 막을 방법을 찾기 위해 호출되었습니다. 그들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