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004년 양윤호 감독의 무술영화 '바람의 파이터'는 영화는 1930~40년대 무술실력으로 유명해진 재일교포 최배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일제강점기 한국에서 자란 최배달(양동근 분)의 삶을 따라간다.
최배달는 각종 시가전에 휘말리며 싸움에 소질이 있는 반항적인 청년이다. 그는 파일럿의 꿈을 안고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파일럿이 되려고 한다.
간신히 일본에 도착했지만 결국 일본군에게 체포되어 처형될 위기에 처하게된다. 하지만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게 되고 도망치는 과정에서 일본군 장교와의 싸움에서 패배를 맛보게 된다.
이후 일본에서 같은 한국인 친구와 함께 빠칭코 사업을 하며 지내던 중, 일본인 야쿠자 조직과 시비가 붙었고 일본인 야쿠자에게 패배 후 굴욕적인 모욕을 당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