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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 헐크" - 재밌지만 지루한 지루하지만 재밌는 - 리뷰 만물상

 "인크레더블 헐크" - 재밌지만 지루한 지루하지만 재밌는 - 리뷰 만물상

스토리 영화는 미군을 피해 달아난 과학자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가 브라질에서 고독한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강력한 녹색 피부의 생물인 헐크로 변하게 만든 감마선에 대한 치료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면서 시작됩니다. 초인적인 힘을 가진 헐크를 군사 목적으로 사용하려는 썬더볼트 로스 장군(에드워드 허트)에게 발각되지 않도록 외모와 정체성을 바꾸며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그렇게 조용히 지내던 중 우연치않은 실수로 인해 자신의 위치가 로스장군에게 노출되고 맙니다. 결국 로스장군의 부하인 에밀 블론스키(팀 로스)가 병력을 이끌고 배너를 급습했고 배너는 결국 통제중이던 헐크의 힘을 개방하여 간신히 그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후 배너는 헐크의 치료를 위해 자신과 정기적으로 연락을 취해온 '블루'라는 닉네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