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3화 리뷰 이번화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붉은 머리 여자의 정체를 알게 되는 도배만'이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자세한 리뷰 시작해 볼게요.
줄거리 최초 여사단장 노화영의 취임식. 아들인 노태남은 지루한 취임식에서 자리를 떠 사단장실에서 노화영을 기다리기로 합니다.
그런데 장식장에 올려져 있는 수류탄 모형의 트로피를 보고 기겁을 합니다. 과거 노태남은 학폭으로 상대방을 실명까지 몰고갔고 이에 화가 난 노화영은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못하게 한다면 군사훈련장으로 끌고 가 수류탄을 던져주고 말합니다.
나는 내 위에 어떤 남자도 서있지 못하게 할꺼야. 그러기 위해서 너는 내 앞길에 오점이 되어서는 안돼!
완벽한 인간이어야 해! 고통이 동반되지 않은 교훈을 아무 의미 없어.
진짜 교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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