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새벽에 작업 시 유용한 헤드랜턴이 필요해졌다. 낚시를 좋아하는 형에게 물어보니 크레모아 제품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모자에 장착할 수 있는 가장 가벼운 녀석을 선택하게 됐다. 바로 요 녀석이다.
충전용 usb-c 타입 케이블을 빼먹고 사진을 찍었다.ㅋ 제품 전면부와 후면부의 모습. 무게는 29g으로, 모자에 장착했을 때 아주 약간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정도다.
불편함은 거의 없다. 충전에 usb-c 타입을 사용한다.
충전 시 붉은 불빛으로 충전 량을 보여준다. 각도가 조절되는 클립.
클립 부분을 모자에 끼우면 훌륭한 헤드랜턴이 되는 것이다. 요렇게.
상당히 클립의 조임이 강력해서, 떨어져 나갈 걱정은 안 해도 될듯하다. 하지만 이음매가 왠지 부러질듯한 불안감을 준다.
조심히 사용해야겠다. 이렇게 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