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엔 역시 치킨이닭! 개인적으로 양념이니 뭐니 소스가 버무려진 치킨보다는 그냥 후라이드를 선호한다.
파닭까지는 괜찮지만 ㅎ 어쨌든 집에서 멀지 않은 bhc 매장을 찾았다. 배달 전문점이라 배달 주문을 하거나 앱으로 미리 주문을 한 뒤 픽업을 하는 시스템이다.
현장 식사는 불가능하다. 17,000원, 가격도 아직까지 버틸만하고 이런저런 쿠폰을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기도 하니 좋다. 거의 후라이드만 먹는 나 같은 사람에게는 메뉴선택의 고민도 없으니 진짜 간편하다.
낙성대 매장은 조리도 상당히 신속한 편이다. 홀이 따로 있는 서울대입구역점과는 달리 배달 전문매장이다보니 주말 피크시간과 축구 경기가 있는 날 정도를 빼면 상당히 빠르게 음식이 완성!
마실나갈 겸 직접 픽업을 하는 것이 배달비도 아끼고.....
원문 링크 : 관악구 bhc치킨 낙성대점 후라이드(배달 전문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