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스타워즈 드라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만달로리안-북 오브 보바펫에 이은 오비완 캐노비를 보았다.
스타워즈 사가의 원투펀치라고 하면 다스베이더와 루크 스카이 워커인데, 무려 이 둘의 마스터 되시는 오비완 캐노비가 주인공이라고 하니... 기대를 안할 재간이 있나.
드라마 만달로리안이 워낙에 훌륭했고, 북 오브 보바펫도 나쁘진 않았던 터라 무려 스타워즈 사가의 메인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본 작품은 그 기대치가 하늘을 뚫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뭐 그것도 스타워즈 팬들에게나 해당하는 얘기지만.
어쨌든 본작은 시스의 복수와 새로운 희망 에피소드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오더 66 이후 부터 은둔하게 된 몇몇 제다이들 중 오비완 캐노비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드라마이.....
원문 링크 : 오비완 캐노비 리뷰(디즈니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