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및 대리점을 영업하는 모든 업종들이 사세가 커지고 브랜드가 커지면, 가장 먼저 진행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대형 매장을 오픈하는 것인데요.
아웃도어도 지난 2010년경부터 본격적으로 매장 대형화를 모색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어느 한 브랜드가 대형매장을 시작했고, 후발 주자들도 대형화를 시작하였죠.
심지어 기존 대리점 매장이 있음에도, 매장 확장 요구를 하고 진행되지 못하면, 근처에 직영점이라도 대형으로 내어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웃도어의 인지도도 높아지고, 물량과 구색이 늘어나면서 작은 매장으로는 상품을 전부 진열하기 어렵다는 논리를 내세우기도 하였는데, 대리점주들의 반발에도 재계약을 안 해주거나 수수료를 낮추는 등의 식으로 소위 갑질을 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저의 경우는 신규 오픈 상담.....